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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공사방법은 3가지가 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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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공사방법은 3가지가 있다.

정리합니다 2020. 5. 16.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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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에는 골조, 마감, 홈퍼니싱이 포함된다.

 

골조란? 집의 형태(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즉 주택 내부의 바닥에 난방 배관을 만들고, 기포 방통을 치거나 단열재를 취보하고, 벽체와 천장을 만들고, 전기 설비의 배선 작업 등을 하는 것을 말한다. 노출되지는 않지만 가장 중요한 기초공사에 해당한다.

 

마감이란? 골조에 마감 자재를 입히는 것으로 바닥에 마루나 장판을 깔고, 벽과 천장에 도배, 도장을 하거나 주방가구, 신발장을 설치하는 것이다.

 

홈퍼니싱이란? 마감이 끝난 뒤 별도의 공사 없이 생활 가구(소파, 침대, 책상, 테이블 등), 소품, 조명, 커튼 등으로 공간을 꾸미는 것을 말한다. 아무리 마감이 깨끗하게 잘되어 있는 집이라도 홈퍼니싱을 거치지 않으면 썰렁하기 때문에 인테리어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꼭 고려하고 진행해야 한다.

 

 

 

인테리어 공사 방법은 3가지가 있다.

 

❶셀프공사, ❷도급(턴키)공사, ❸직영공사

 

 

 

1. 셀프공사

셀프 공사는 말그대로 본인이 직접 하는 공사이다.

요즈음 인터넷, 유튜브, 앱 등을 통해서 직접 공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기가 쉽고, 자제도 누구나 쉽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젊고 도전적인 사람은 셀프공사를 많이 시도한다.

셀프공사는 시공비를 세이브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시간과 육체적으로 피곤하기 때문에 단점도 있다.

 

 

2. 도급(턴키) 공사

머리가 아프고 짧은 시간에 빨리 끝내고 싶을 때는 동네 인테리어업체나, 전문 인테리어 업체에 의뢰해서 한번에 인테리어업체에 맡겨서 하는것을 말한다.

종합 시공업자에게 턴 키(Turn Key)로 의뢰해서 진행하는 공사 방법이다.

인테리어 공사를 처음 진행할 때 많이 선택하는 방법으로 디자인 설계부터 마감재 선정, 현장 감리까지 모든 일을 인테리어 업체가 일괄적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의뢰하는 사람은 정말 편하다. 

 

하지만 도급(턴키)공사가 항상 좋고 편한것은 아니다.

도급(턴키) 공사를 맡겨도 항상 공사현장에 방문하여 협의했던 마감재가 아닌 다른걸 붙여 놓은 경우도 있고,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일정을 계속 연기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공사했던 업체가 망해서 A/S 조차 받을 수 없게 되는 경우도 있다.

 

편하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게 단점이다.

특히 인테리어를 처음 하는 사람들은 공사비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어서 견적을 몇 군데 받아보고, 그 중 가장 저렴한 업체와 계약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인테리어에 대한 기본지식이 없어서 공사를 진행하면서 추가비용일 계속 발생할 확률도 높다. 때문에 도급(턴키)공사는 직영 공사를 베이스로 해야만 보다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3. 직영공사

시공업자에게 전체적으로 의뢰하지 않고 직접 자재, 노무자, 기계 설비, 일정 등을 조율하여 공사하는 방법이다.

즉, 본인이 직접 자재도 구매하고 작업자도 섭외하고 공정 관리부터 현장 감리까지 다 하는 것이다.

물론 도급 공사와 비고해서 모든 게 어렵다.

특히 인테리어를 정말로 단 한 번도 해 보지 않은 사람이 시도하기에는 막막할 수 있다. 

 

일단 어떤 것부터 먼저 해야 하는지조차 모르다.

공사를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견적은 어떻게 받는 건지, 작업자는 어떻게 구하는지, 현장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 건지.... 등등

 

하지만 직영공사의 장점은 공사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가격을 저렴하게 인테리어를 내가 원하는 대로 효과적으로 잘 진행하려면 도급(턴키), 직영, 셀프 공사를 적절히 정보를 얻어 활용하는 것이 좋다. 어째든 인테리어를 진행하기에 앞서 직영 공사를 반드시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만 업체에게 호구가 되지 않고, 또 어떤 공사가 가성비가 좋은지를 알 수가 있다.

 

가장 먼저 중요한 것은 어디를 어떻게 공사할지 정확하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정보를 부족하면 인터넷이나 도급업체에게 견적을 받으면서 정보를 얻어야 한다. 그 후 어떻게 공사할지 혼자서 정리를 꼭 해봐야 한다.

 

공사 범위가 정해지면 어떤 자제로 공사를 할지 결정해야 한다.

자제는 이미 건축법에 맞는 인기 재료 몇가지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공부하다보면, 쉽게 익힐 수 있다.

그럼 자재가 정해지면, 각 공정별 노임의 종류가 그렇게 많은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몇 번 반복적으로 진행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직영 공사는 모든 공정을 따로 진행하기 때문에 각 공정별 업체의 마감재를 일관성 있게 선정할 수 있어야 한다.

이때 모델하우스나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1. 공사 범위 선정 

2. 자재 스펙 결정

3. 예가 산출

4. 견적 접수

5. 마감재 선정

6. 공정표 작성

7. 현장 관리

8. 준공 청소

9.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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